안녕하세요.'늦둥이의 느릿느릿 미국생활'을 시작한 블로그 주인입니다.오늘은 제게 꽤 특별한 하루였습니다.오랫동안 "언젠가는 블로그를 시작해야지."라고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그 첫걸음은 생각보다 훨씬 설레고, 또 조금은 두려웠습니다.57세에도 새로운 시작은 가능합니다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새로운 음식을 배우고, 푸드트럭을 준비하고 운영하며, 매일 조금씩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배우는 과정을 기록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이 블로그는 완벽한 전문가가 쓰는 공간이 아닙니다.미국에서 살아가며 배우고, 실수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공간입니다.티스토리..